혹시 남은 게 있을까 봐
혹시 뒤돌아 있을까 봐
내 맘을 다지고 다지고 해
너에게 다 주고 다 주고 해
검은색 이야기들 속이야
하얀색 이야기들 속이야
몇 번을 눈을 감았다 떠
그게 지금 내 맘이야
빛이 들어오길 바라
어두운 내 맘이 너무 아파서
다시 또 사랑이길 바라
그럼 좀 숨을 쉴 수 있을까
네가 들어오길 바라
많은 걸 말할 수가 있을 때
네게 전할 수 있길 바라
그럼 좀 숨을 쉴 수 있을 거 같아서
그럼 좀 숨을 쉴 수 있을 거 같아서
따뜻했던 내 주위엔
베이는 차가움들에게
주저앉지 또 주저앉지
꼭꼭 숨겨온 마음엔
예쁜 마음만 있지 않기에
그저 바라지 난
지금 날 바라보는 너에게
빛이 들어오길 바라
어둔 내 맘이 너무 아파서
다시 또 사랑이길 바라
그럼 좀 숨을 쉴 수 있을까
네가 들어오길 바라
많은 걸 말할 수가 있을 때
네게 전할 수 있길 바라
그럼 좀 숨을 쉴 수 있을 거 같아서
그럼 좀 숨을 쉴 수 있을 거 같아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