作词 : 이형석
作曲 : 이형석
나의 지친 어깨 뒤로
오늘 하루도 저물어간다
무거운 발걸음
나오는 건 깊은 한숨뿐
돌아가는 길은 숨이 막혀와
이 짙은 그림자 내게 물어와
지금 어디쯤에 다다랐는지
꿈은 남아있는지
지친 내 삶의 쉴 곳은 어디에
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싶어
집으로 가는 익숙한 이길
하늘을 보며 운다
나의 지친 어깨 뒤로
오늘 하루도 저물어간다
무거운 발걸음
나오는 건 깊은 한숨뿐
돌아가는 길은 숨이 막혀와
이 짙은 그림자 내게 물어와
지금 어디쯤에 다다랐는지
꿈은 남아있는지
지친 내 삶의 쉴 곳은 어디에
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싶어
집으로 가는 익숙한 이길
하늘을 보며 운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