获取下载链接
歌词

作词 : 배영근, 하재욱

作曲 : 배영근

어렸을 때 그대는 차갑고 무거웠지

무서웠던 그때는 철없는 아이였지

왜 그렇게 무서웠을까

왜 그렇게 어색했을까

그땐 멀게만 느껴졌어 아버지란

이제 생각해보면 너무나 따뜻했던

이제 생각해보면 항상 내편 이였던

가족만 보고 살아왔던

자식들만 보고 살았던

힘드셨을 그대 생각에 눈물이 나

이제야 이렇게 작게라도 표현할 수 있는 건

이제서야 그대의 마음에 대답할 수 있어서

이 노랠 부르고 불러도 부족 하다는 걸 잘 알지만

바래요 힘든 그대의 위로가 되기를

새삼 둘러본 집이 어쩐지 좀 쓸쓸해

가족사진 한 장이 없다는 걸 알았어

남는 건 사진 뿐 인데

보는 것 도 사진 뿐 인데

그런거 하나 없는게 괜히 후회가 돼

이제야 이렇게 작게라도 표현할 수 있는 건

이제서야 그대의 마음에 대답할 수 있어서

이 노랠 부르고 불러도 부족 하다는 걸 잘 알지만

바래요 힘든 그대의 위로가 되기를

둘이 함께 술 한잔하며

다시 한번 말하고 싶어

이제야 이렇게 내 마음을 말 할수 있는 건

이제서야 그대의 마음을 이해 할 수 있어서

이 노랠 부르고 불러서 솔직한 내 진심이 닿기를

바래요 미안한 또 고마운 내 아버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