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歌词

作曲 : 이환호

아직은 찬 공기가 내 뺨을 스치는 밤

니가 내게 건넨 말도 차갑던 날 그 밤

얼마나 더 걸어야 이 길의 끝이 보일지

얼마나 더 울어야 난 널 잊을 수 있을지

이젠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같은 곳을 보며

서로 다른 길에 서서 가끔씩 추억하는 우리가 되겠지

이 길위에 모든 것도 날 비웃던 밤 그 날

얼마나 더 울어야 난 널 잊을 수 있을지

이젠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같은 곳을 보며

서로 다른 길에 서서 가끔씩 추억하는 우리가 되겠지

변해버린 널 봤을 때 울지도 못 했었어

너와 함께 그린 그 하루하루를 이제 다 지워 보려해

연주중

이젠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같은 곳을 보며

서로 다른 길에 서서 가끔씩 추억하는 우리가 되겠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