꿈엔들 잊을까
오늘도 보고파
노래 합니다
그 얼음 바다를
물살 해치시던 모습
선명히 떠올라
눈물 납니다
당신의 눈물로 빚을 사랑
그 시절을 기억해요
무지개처럼 떠오르라고
못난 날 위해 기도했죠
나의 어머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