作词 : Ned
作曲 : Ned/오이
도심 속 회색 벽돌 사이로
싱그러운 풀내음과
향긋한 햇살
아낌없이 드릴게요
오늘 하룬 어땠나요
밤새 기다렸어요
나의 나무 그늘 아래
쉬어가세요
녹슬어버린 철길 따라
걷다가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