作词 : 佩佩
作曲 : 佩佩
编曲 : 佩佩
그 장면을 어떻게 잊었느냐
처음 만난 그대
행인들이 난폭하게 나를 보며 익살스럽게 본다
네가 한 번 웃기기 위해서 나는 원숭이 놀이를하고 싶다
인생은 몇 차례가 있을 수 있는가
정이 마음에 걸리다
너는 결코 시기하고 찾을 필요는 없다
나는 일생동안 너를 위해 찾기를 원한다
이렇게 그대만 바라보면 걱정이 생기니까요
그대를 제외하고 나도 새들이지만 화초 둘이 되어 흔들리네
너 너 얼어 내 마음 시린 내 눈 주위 평생의 상처
그대여
그대는 대안 (大岸)을 바라보고 옆에 두고 평생 두 쪽을 바라본다
봄꽃과 가을달도 있다
또한 변함없이 서로 지키기를 바란다
비가 연잎을 때려서 몇 방울 요란스럽게 떨다
또 어찌 마음속의 부드러운 정을 없앨 수 있으랴
담소 중에 네 이야기를 꺼내다
아픔이 너무나 익숙해
지금 그대는 어디선가 떠돌다
산산조각 난 마음은 접기 어렵다
너와 나는 왜이 지경에 빠졌느냐
이렇게 그대만 바라보면 걱정이 생기니까요
그대를 제외하고 나도 새들이지만 화초 둘이 되어 흔들리네
너 너 얼어 내 마음 시린 내 눈 주위 평생의 상처
그대여
그대는 대안 (大岸)을 바라보고 옆에 두고 평생 두 쪽을 바라본다
한평생 가난해도 두려워할 것 없다
단지 뒷모습일 수도 있습니다
날이 밝으면 길을 떠나겠다
그대는 어디에 서 있을까
나를 기다리는지 그대
돌아보면 모두 초목처럼 너만이 청산이다
세상의 정이 하늘을 갈라놓지 못한다고 비웃는다
너 너 얼어 내 마음 시린 내 눈 주위 평생의 상처
그대여
그대는 대안 (大岸)을 바라보고 옆에 두고 평생 두 쪽을 바라본다
한평생 가난해도 두려워할 것 없다
단지 뒷모습일 수도 있습니다
날이 밝으면 길을 떠나겠다
맞은편 기슭에서 널 기다릴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