作词 : 12월/黄成材
作曲 : 黄成材
编曲 : 김형주/두번째별
차가운 바람이
나를 또 이별을 드리우네
아프게 흘렀던 눈물은 맘의 눈처럼
다시 겨울이 시작 돼
다 흩어진 눈 사이로
그댄 내 맘에 쌓여만 가는데
그렇게 사라져
부서진 내 맘은 더 얼어붙어서
차갑게 식어만가네요
단 한번 사랑이 날 떠나가네요
날 울게 하네요
제발 내게 이러지 말아요
애쓰면 모든게 더 힘들다던
참 아픈 그 말이 생각이 나
이대로 내게 다시 돌아와줘요
나를 안아줘요
어디에도 그대가 살고 있어서
바람 속에 녹아든 그대 향기에
눈을 감아봐도 난 알 수 있어요 그대를
차라리 아니였다고 말해 줄래요
긴 꿈을 꾸고 있던 거라고
단 한번 사랑이 날 떠나가네요
날 울게 하네요
제발 내게 이러지 말아요
애쓰면 모든게 더 힘들다던
참 아픈 그 말이 생각이 나
이대로 내게 다시 돌아와줘요
나를 안아줘요
어디에도 그대가 살고 있어서
바람 속에 녹아든 그대 향기에
눈을 감아봐도 난 알 수 있어요 그대를
그대 나를 다 잊어버려도
내가 그댈 기억할 테니까
히루하루 눈물 속에 널 기다려봐도
오지 않을 너란걸 아니까
그렇게 오늘도 또 한번 걸어가
끝없는 그 길을
차가운 바람만이 남아 있대도
언젠가 피울 그 꽃 한송이를
마음속에 피워 따뜻한 봄 날의
贝斯 : 김형주
吉他 : 정소리
母带工程师 : 최효영
钢琴 : 고은선
人声 : 12월
混音师 : 노양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