作词 : 현수천재
作曲 : 현수천재
천천히 걸으면서 바래진 마음이라는 색종일 본다
점점점 물들어 가는 종잇장들은 이름조차 사라져간다 낯설은
길들 조차 힘있게 걸어보려해 바다에 석양은 지고 점점 짙어져
가는나를 봐 칙칙해진색 길조차 어두워 졌네
어두워진밤 난 추위에 떨지 않아 더이상 무섭지 않아 까만밤
불빛하나 보이지 않아 용기잃지 않아
내마음은 메말라가 꽃들은 시들고 입술은 할말을 잃어 점점 짙어져
가는나를 봐 칙칙해진색 길조차 어두워 졌네
어두워진밤 난 추위에 떨지 않아 더이상 무섭지 않아 까만밤
불빛하나 보이지 않아 용기잃지 않아
어두워진밤 난 두려움에 숨지 않아 더이상 무섭지 않아 까만밤
불빛하나 보이지 않아 용기잃지 않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