作词 : MK. LEE
파도에 지워진 발자국, 우리 흔적도 사라졌지
그 자리 위에 홀로 서서, 다시 숨을 고른다
부서진 마음의 조각, 차갑게 나를 감쌌지만
이제는 알겠어, 이 아픔도 나의 일부란 걸
파도처럼 다가와
나를 삼키던 sadness도
이젠 나를 강하게 만들었어
다시 일어서 like the waves
무너져도 다시 밀려와
끝내 나를 더 크게 만들지
바람은 여전히 차갑게, 지난 날을 흔들어도
나는 더는 휘청이지 않아, I stand tall
사랑은 흘러가지만, 그 자리에 남은 lesson
내가 놓친 나를 다시 데려와
끝없이 밀려와 부서져도
다시 rise, 다시 shine
I am stronger than before
Like the waves, like the wave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