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歌词

作词 : 순간의 서정

作曲 : 순간의 서정

누가 그랬지 한길만 가라 했지

나는 그 길이 어딘지도 몰랐네

이 일 저 일 헤매다가

내 마음만 파묻혔네

달빛 아래 땀방울이 빛나네

누가 알까 내 사는 이 마음을

나 미쳤어, 나 정말 미쳤어

꿈 하나 믿고 여기까지 왔네

사람들은 다 웃어도

난 오늘도 그 길을 파네

나 미쳤어, 그래도 좋아라

이 길 끝에 내 꿈이 있잖아

비바람이 몰아쳐도

나는 멈추지 않아라

손에 남은 건 낡은 삽 하나

가끔은 눈물이 흙이 되더라

세상은 나를 미쳤다 하지만

난 믿었네, 내 내일을

나 미쳤어, 나 정말 미쳤어

누구도 몰라 내 마음의 길

물 한 방울 안 나와도

희망만은 솟아오르네

나 미쳤어, 그래도 웃는다

이 길 위에 내 삶이 있잖아

한 구멍만 파다 보면

언젠간 물이 터지리

세월이 흘러도 난 여기 있겠지

흙 묻은 손에 꿈을 쥐고서

미쳤다 해도, 미쳤다 해도

난… 내 길을 간다.

〈미쳤어〉 – 직역

1절

한 길만 걸어야 한다고 말한 사람,

그 길이 어디인지도 몰랐습니다.

여기저기 방황했지만,

그리고 내 마음만 묻혔습니다.

달빛 아래, 내 땀이 빛난다.

내가 살고 있는 삶을 누가 알 수 있겠습니까?

합창

미쳤어, 정말 미쳤어.

단 하나의 꿈을 믿고 여기까지 왔습니다.

사람들이 모두 나를 비웃는다 해도,

오늘도 그 길을 파고 있습니다.

2절

내 손에 남은 것은 낡은 삽뿐입니다.

때때로 내 눈물은 흙으로 변합니다.

세상은 나를 미쳤다고 부르고,

하지만 나는 믿었다 - 나는 나의 내일을 믿었다.

합창

미쳤어, 정말 미쳤어.

내 마음의 길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.

물 한 방울도 나오지 않아도,

여전히 내 안에 희망이 솟아오릅니다.

브릿지 / 아웃트로

나는 미쳤지만 미소를 짓습니다.

내 인생은 이 길에 있습니다.

한 곳에서 계속 파고들면,

언젠가는 물이 터져 나올 것입니다.

세월이 흘러도 나는 여전히 여기에 있을 것입니다.

흙으로 뒤덮인 손에 내 꿈을 안고 있습니다.

그들이 내가 미쳤다고 말해도, 그들이 다시 그렇게 말해도—

나는... 내 길을 걷다.

〈I’m Crazy〉 – Literal Translation

Verse 1

Someone said I must walk only one path,

But I didn’t even know where that path was.

I wandered here and there,

And only my heart got buried.

Under the moonlight, my sweat shines.

Who could know the life I am living?

Chorus

I’m crazy, really crazy.

Believing in just one dream, I’ve come this far.

Even if everyone laughs at me,

I keep digging that path today as well.

Verse 2

All that remains in my hand is an old shovel.

Sometimes my tears turn into soil.

The world calls me crazy,

But I believed—I believed in my tomorrow.

Chorus

I’m crazy, really crazy.

No one knows the path of my heart.

Even if not a single drop of water comes,

Hope still rises within me.

Bridge / Outro

I’m crazy, but I smile.

My life is on this path.

If I keep digging in one place,

Someday, water will gush out.

Even as time passes, I will still be here,

Holding my dream in hands covered with soil.

Even if they say I’m crazy, even if they say it again—

I… walk my own path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