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歌词

作词 : J.DON/서용배/한성호

编曲 : TAEY

作曲 : J.DON/TAEY (LOGOS)/서용배/한성호

아침부터 기침이 나네

내 기분은 좀 나아지려나

다를 것 없는 오늘 하루야

딱 한 가지

내 옆에 네가 없단 말이야

건조한 이 공기가

내 마음과 같아

푸석이다

갈라져 버렸다

바스락거리는 마음

가루가 됐다

흩날리다

날 데려가 줄래

계절이 가면

새 사랑을 내게 주세요

입술을 뜯다 피가 나네

초조한 마음에 아프려 하네

(찼던 맘을)

비우고 채워 맘대로

(어쩜)

모든 건 안 돼 뜻대로

차라리 날려 보내려 해요

건조한 이 방 안도

내 마음과 같아

푸석이다

갈라져 버렸다

바스락거리는 마음

가루가 됐다

흩날리다

날 데려가 줄래

계절이 가면

새 사랑을 내게 주세요

벌어진 틈새 사이가

꼭 나의 처지 같았어

며칠 아프다 보면

괜찮겠지

푸석이다

갈라져 버렸다

바스락거리는 마음

가루가 됐다

흩날리다

날 데려가 줄래

계절이 가면

새 사랑을 내게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