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얼마전 관심밖에 밀려(그언젠가 관심밖에 밀려)
길을 잃고 울던 한아이를 보았습니다(길을 잃고 울던 아이의 눈물엔)
그 꼬마는 엄마얼굴을 그리다 지쳤는지(엄마얼굴을 그리다 지쳐)
어디론가 사라져 가는 것이었습니다(하루가 가고 하루가 가고)
불행한 너무도 불행한 현실이었죠(아침 창가에 비친 그늘진)
그 어누 누구도 아이에겐 관심이 없었습니다(아이들의 눈빛엔 근심가득한)
또 하나의 미아가 가정으로부터 멀어진거죠(눈물이 고여 있었죠)
누굴위해 난 살아가는건지
알수 없는 미래 또 내일이 가고
숨막힌 하루 울다지친 모습이
너무나도 초라해 보여요
세상이 힘들어도 이겨낼수 있는
저아이들의 순수함이 있기에
난 깨달았죠 사랑의 소중함을 말예요
세상은 너무나 불공평한 것 같아요
주위를 둘러보면 힘들어 지친 친구들이 많거든요
그런데 우리는 자기만의 행복을 누리는데
익숙해진것 같아요 이젠 서로 이해하고
아껴주고 감싸줬으면 좋겠어요
우린 하나잖아요
누굴위해 난 살아가는건지
알수 없는 미래 또 내일이 가고
숨막힌 하루 울다지친 모습이
너무나도 초라해 보여요
하지만 난 사랑해줄 너 이기에
이젠 더 이상 슬프지 않아요
이젠 눈물 닦고 나를 바라봐요
힘든 일도 내게 다 말해요
내가 힘이 될께요
부족할지라도 영원히